나무가
나뭇가지에게
매일 하나의 질문이 부모님께 도착합니다. 목소리로 답하시면 글로 정리되어, 가족은 오늘 처음 만나는 이야기를 받습니다.
Android는 곧 만나요
“뜻대로 되지 않은 일을 겪은 뒤에야 알게 된 것이 있나요?”
물어볼 사람은 있는데, 물어볼 계기가 없었습니다
부모님은 살아온 시간이 길어질수록 들려줄 이야기가 많아지지만, 정작 그 이야기를 물어보는 사람은 줄어듭니다.
우리는 답을 찾지 못해 헤매면서도, 그 길을 먼저 지나온 사람이 곁에 있다는 사실을 자주 잊습니다.
사이가 멀어서가 아닙니다. 그저 이야기를 시작할 계기가 없었을 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일, 부모님께 건넬 질문 하나를 대신 준비합니다.
과거를 묻는 질문이 아니라, 지금 필요한 이야기를 꺼내는 질문
어린 시절의 장면부터, 뜻대로 되지 않던 시기를 지나며 알게 된 것까지.
매일 하나씩, 대답하기 쉬운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어릴 적 살던 집을 떠올리면 어떤 장면이 먼저 생각나세요?”
“일이 가장 잘 풀리던 시절, 하루는 어떻게 시작됐어요?”
“그 시기를 지나온 지금, 그때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다섯 단계면 충분합니다
복잡한 설정도, 어려운 조작도 없습니다.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이야기가 쌓입니다.
질문 도착
매일 대답하기 쉬운 질문 하나가 부모님께 도착합니다.
목소리 답변
떠오르는 대로 목소리로 이야기하세요. 말씀하신 이야기를 듣고, 이어지는 질문을 몇 가지 더 여쭤봅니다. 언제든 마치실 수 있어요.
글로 저장
목소리는 자동으로 글이 되어 한 편의 이야기로 정리됩니다.
꽃 반응
가족이 꽃을 남겨 "잘 들었어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마음이 도착
가족이 남긴 꽃이 알림으로 부모님께 전해집니다. 내 이야기가 닿았다는 걸 아는 순간이에요.
이야기를 남기는 사람과
이야기를 받는 사람
“막막할 때 꺼내 읽는,
앞서 걸은 사람의 이야기”
기록된 이야기를 가족이 천천히 읽어요.
“내 이야기가 아직
누군가에게 필요하다는 감각”
매일 도착하는 질문에 목소리로 답해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부모님이 앱 사용을 어려워하시면 어떡하나요?
목소리는 어떻게 글이 되나요?
연결 코드가 뭔가요?
이야기는 누가 볼 수 있나요?
부모님이 답하기 어려운 질문이 오면 어떡하나요?
부모님의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물어본 게 언제인가요?
물어보는 순간, 부모님은 이야기할 자리를 얻고 나는 앞서 걸은 사람의 답을 얻습니다.
나무가 나뭇가지에게가 매일 그 질문을 대신 건넵니다.
Android 출시 소식을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iOS는 지금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Android 앱이 준비되는 대로 이메일로 소식을 전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