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부담 없이”
- 글씨 대신 목소리로, 말하듯 편하게 남깁니다.
- 매일 하나의 질문이 기억을 꺼내는 실마리가 됩니다.
- 가족이 남긴 꽃 반응이 이야기를 이어갈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