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이야기를 목소리로

나무가
나뭇가지에게

매일 하나의 질문이 부모님께 도착합니다. 목소리로 답하시면 글로 정리되어, 가족은 오늘 처음 듣는 이야기를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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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나뭇가지에게 앱 이미지

“어릴 적 살던 집은 어떤 모습이었어요?”

오늘의 질문, 목소리로 답하기

부모님께도,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첫 직장에 출근하던 날, 젊은 시절 좋아하던 노래, 우리를 처음 안았을 때의 마음. 물어보고 싶어도 막상 무엇을 물어야 할지 모르고, 전화로는 늘 안부만 오갑니다. 그래서 저희가 매일 하나의 질문을 대신 건네드립니다. 그 한 마디에서 오늘의 대화가 시작됩니다.

네 단계면 충분합니다

복잡한 설정도, 어려운 조작도 없습니다. 질문에 답하는 것만으로 이야기가 쌓입니다.

질문 도착

매일 대답하기 쉬운 질문 하나가 부모님께 도착합니다.

목소리 답변

떠오르는 대로, 편하게 목소리로 이야기를 남깁니다.

글로 저장

목소리는 자동으로 글이 되어 한 편의 이야기로 정리됩니다.

꽃 반응

가족이 꽃을 남겨 "잘 들었어요"라는 마음을 전합니다.

이야기를 남기는 사람과
이야기를 받는 사람

이야기를 남기는 부모님
나무

“들려주고 싶었던 이야기를,
부담 없이”

  • 글씨 대신 목소리로, 말하듯 편하게 남깁니다.
  • 매일 하나의 질문이 기억을 꺼내는 실마리가 됩니다.
  • 가족이 남긴 꽃 반응이 이야기를 이어갈 힘이 됩니다.
이야기를 받는 가족
나뭇가지

“몰랐던 부모님을,
다시 만나다”

  •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모님의 이야기가 도착합니다.
  • 글로 남아,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습니다.
  • 가족이 함께 읽고 반응하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부모님이 앱 사용을 어려워하시면 어떡하나요?
부모님도 어렵지 않게 쓰실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큰 녹음 버튼을 눌러 말씀하시고, 한 번 더 누르시면 저장됩니다. 익히실 메뉴나 설정은 따로 없습니다.
목소리는 어떻게 글이 되나요?
녹음된 답변은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환되어 한 편의 이야기로 정리됩니다.
연결 코드가 뭔가요?
부모님과 가족을 이어주는 코드입니다. 가족이 코드를 보내고 부모님이 입력하면, 부모님의 이야기가 가족에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야기는 누가 볼 수 있나요?
부모님의 이야기는 연결된 가족에게만 보입니다. 가족은 각자 자신의 프로필에서 부모님을 부르고 싶은 이름(예: 엄마, 아버지)을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나무가 나뭇가지에게는
한 세대의 이야기가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가장 쉬운 길을 만듭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는 나중을 위한 기록이기 이전에, 함께 있는 지금 나누는 대화라고 믿습니다. 오늘 나눈 하나의 대화가, 부모님과 나 사이에 남습니다.

앱 출시를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준비되는 대로 소식을 이메일로 전해드릴게요.